어떤 녹음이든 올리면,
공유하기 딱 좋은 핵심 요약으로 바로 나와요.

audien·to는 회의, 인터뷰, 강연을 한 단락 TL;DR과 기억할 만한 핵심 포인트 5~8개로 순식간에 만들어 주는 AI 오디오 도구예요. 다시 훑어봐야 하는 전체 트랜스크립트와 달리, 군더더기를 걷어내고 핵심만 드려요. 무료, 67개 언어, 가입 없이, 오디오는 72시간 후 자동 삭제돼요.

오디오를 올리면 한 단락 TL;DR과 기억할 만한 핵심 포인트 5~8개를 뽑아드려요. 훑기 딱 좋은 길이, 전달하기 딱 좋은 깊이, 군더더기 없이.

● 녹음
오디오를 여기에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파일 선택 · 최대 2시간 · 72시간 후 자동 삭제
언어
필수 · 67개 지원
받게 될 결과
  • TL;DR 단락
  • 핵심 포인트
  • 발화자 출처
화자는 자동 분리돼요. 업로드 후 「옵션」 패널에서 어느 섹션이든 조정할 수 있어요 — 시작 전 설정은 필요 없어요.
가이드

좋은 요약이 어려운 이유

대부분의 요약은 두 가지 방식으로 실패해요. 애매하게 표현하거나(모든 항목이 "발화자가 논의했습니다…"로 시작) 아니면 그냥 나열하거나(10개 불릿, 구조 없음). 바쁜 독자에게는 둘 다 도움이 안 돼요.

좋은 요약은 핵심 주장으로 시작하고, 기억할 만한 5–8가지를 나열하고, 거기서 멈춰요. 다시 들을 필요가 있는지 알려줘요. Slack 메시지로도, 위키 단락으로도 쓸 수 있어요 — 읽는 사람이 누구든 같은 답을 얻어요.

좋은 요약에 담겨야 할 것

  • TL;DR — 한 단락, 80 words 이하, 주제가 아닌 실제 핵심 주장으로 시작.
  • 핵심 포인트 — 5–8개 불릿, 각각 독자가 바로 행동할 수 있는 완결된 주장.
  • 발화자 출처 — 중요할 때(토론, 인터뷰) 누가 뭘 말했는지.
  • 군더더기 없음 — "발화자가 논의했습니다",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습니다" 같은 표현 없음.
  • 훑기 좋은 길이 — 화면 한 페이지에 들어와야 해요 — 스크롤이 필요하면 요약이 아니에요.

audien·to가 요약하는 방식

문서에 포함되는 내용

  • TL;DR 단락80 words 이하의 간결한 단락, 요점 또는 핵심 주장으로 시작 — 복습이 아님.
  • 핵심 포인트5–8개 불릿, 각각 단일 주장 또는 결정 사항. 시간순이 아닌 중요도 순서.
  • 발화자 출처둘 이상의 발화자가 중요할 때(인터뷰, 토론) 추가. 독백이면 생략.
  • 숫자 유지실제로 언급된 숫자(매출, 비율, 마감일)는 요약에 그대로 포함.
  • 지어낸 내용 없음오디오에 없었던 내용은 요약에도 없어요. 실제로 말한 것만 요약.

요약 길이와 구조

  • 결론을 먼저주제가 아니라 결론으로 시작해요. 독자는 안건이 아니라 답을 원해요.
  • 불릿은 주장"가격이 12% 올랐다"가 "가격이 논의됐다"보다 낫습니다. 각 불릿은 행동 가능해야 해요.
  • 5–8개, 15개 아님모든 게 중요하면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아요. 기억할 만한 것만 골라요.
  • 화면 한 장, 두 장 아님스크롤이 필요한 요약은 목적을 잃은 거예요.
  • 이름과 숫자구체적인 세부 정보는 살아남고, 모호한 언급은 사라져요.

옵션 패널의 설정 항목

  • 길이짧게(불릿 3개) · 표준(5–8개) · 길게(10개 이상) — 8개로 정말 부족한 경우를 위해.
  • 톤중립 · 대화체 · 임팩트. 원본 오디오에 맞게 선택.
  • 발화자 출처이름별 · 역할별 · 없음 — 발화자가 의미를 전달하는지에 따라.
  • 불릿 스타일주장(기본) · 주제 · 혼합 — 주장 형식이 가장 빠르게 읽혀요.
  • 출력 언어67개 지원. 한 언어로 진행된 회의를 다른 언어로 요약할 때 유용해요.
왜 효과가 있는가

지금의 AI가 예전 도구들이 놓친 것을 듣는 이유

오디오를 업로드하면 두 AI가 작동을 시작합니다. 첫 번째는 '듣는' 역할입니다. 억양이 섞인 말, 목소리가 겹치는 상황, "음" 같은 추임새와 5년 전엔 없었던 브랜드 이름들이 가득한 수백만 시간의 실제 대화에서 배웠습니다. 그래서 "Klaviyo", "Substack", "GPT 얘기"도 흔들림 없이 알아듣습니다. 예전 도구들이 조용히 망가뜨리던 단어들이 제대로 돌아옵니다.

맥락 속에서 듣습니다. 소리를 하나씩 추측하는 대신 문장 전체를 받아들이고, 까다로운 단어 주변의 모든 것을 활용해 실제로 무엇이 말해졌는지 파악합니다. 완전히 새로운 제품 이름도 정확하게 잡아낼 수 있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주변 단어들이 AI에게 이 문장이 어떤 종류의 문장인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진행하면서 정리합니다. 군더더기 — "음, 뭐랄까, 그게… 네" — 가 있어도 나머지 문장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구두점과 대소문자 처리가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서, 읽으면 글이지 소문자 덩어리가 아닙니다. 넘겨질 때쯤이면 전사본은 이미 꼼꼼한 타이피스트가 작성한 것처럼 보입니다.

말을 받은 다음에 무슨 일이 생기나

원본 전사본은 시작점이지 끝점이 아닙니다. 두 번째 AI는 꼼꼼한 편집자처럼 문서 전체를 읽습니다. 아무도 "다음으로 넘어갑시다"라고 말하지 않아도 관련 대화를 챕터로 묶습니다. 페이지에서 가장 긴 문장이 아니라, 실제로 캡처하고 싶을 인용구를 끌어냅니다. 결정 사항과 옆길로 샌 이야기, 실행 항목과 막연한 바람을 구분합니다.

그게 예전 도구들이 넘지 못한 벽입니다. 그들은 '단어'를 줬습니다. 저희는 '형태'를 드립니다. 회의는 담당자, 날짜, 해결된 질문이 담긴 회의록이 됩니다. 팟캐스트는 5분 단위 표시가 아닌 실제 흐름을 따르는 챕터가 있는 쇼 노트가 됩니다. 보이스 메모는 이어붙일 조각 목록이 아니라, 당신의 말투로 쓰인 바로 보낼 수 있는 이메일이 됩니다.

이 페이지의 각 도구는 그런 조합 중 하나입니다 — 앞에 나서는 '듣는 AI'는 같고, 뒤에서 받쳐주는 '쓰는 AI'도 같으며, 특정 결과물 하나에 맞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직접 고를 필요 없습니다. 조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30초짜리 업로드가 원하던 것으로 돌아옵니다. 바로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