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 그대로인데,
말버릇 빠지고 문장부호 들어간 트랜스크립트로 바꿔드려요.

audien·to는 어떤 녹음이든 말버릇을 없애고, 문장부호를 정리하고, 브랜드명을 정확히 표기한 깔끔하고 읽기 좋은 트랜스크립트로 순식간에 만들어 주는 AI 오디오 도구예요. 67개 언어 번역도 같은 과정에서 선택할 수 있어요. 원시 텍스트 스트림만 건네는 무료 전사 도구와 달리, 바로 발행할 수 있는 텍스트를 드려요. 무료, 가입 없이.

오디오를 올리면 "음" "어" 같은 말버릇을 없애고, 문장부호를 정리하고, 브랜드명을 정확하게 맞춰서 술술 읽히는 트랜스크립트로 돌려드려요. 번역이나 자막도 같은 파일로.

● 녹음
오디오를 여기에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파일 선택 · 최대 2시간 · 72시간 후 자동 삭제
언어
필수 · 67개 지원
받게 될 결과
  • 정리된 스크립트
  • 발화자 태그
  • 문장 부호 정리
화자는 자동 분리돼요. 업로드 후 「옵션」 패널에서 어느 섹션이든 조정할 수 있어요 — 시작 전 설정은 필요 없어요.
가이드

깔끔한 스크립트가 중요한 이유

원본 스크립트는 오디오 그대로예요. "음"마다, 말 더듬는 부분마다, 잘못 들린 브랜드명마다. 키워드 검색엔 쓸 만하지만, 현장에 없었던 사람은 읽기가 힘들어요.

깔끔한 스크립트는 말한 내용을 바꾸지 않고 그 문제를 해결해요. 말버릇을 없애고, 문장을 완성하고, 브랜드명을 정확하게 씁니다. 발화자가 한 말 그대로 — 독자가 빠르게 훑을 수 있는 형태로.

"깔끔하다"는 게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 말버릇 제거 — "음", "그게", "있잖아요" 같은 표현 제거, 의미는 그대로.
  • 문장 부호 추가 — 발화자가 쉰 지점에 마침표, 쉼표, 물음표 삽입.
  • 이름 정확히 — 브랜드명, 제품명, 인물명 — 발화자가 의도한 대로 표기.
  • 발화자 태그 — 누가 뭘 말했는지 목소리 특징으로 추측할 필요 없이 바로 확인.
  • 번역 옵션 — 같은 내용을 67개 언어 중 하나로 출력.

audien·to가 스크립트를 정리하는 방식

문서에 포함되는 내용

  • 스크립트발화자 태그, 단락 구분, 문장 부호 포함. 속기록이 아니라 산문처럼 읽혀요.
  • 타임스탬프선택 사항 — 탐색용으로 인라인 유지하거나, 서술 형식일 경우 제거.
  • 발화자 레이블Ada / Lorenzo / 게스트 3 — 신뢰도가 높으면 자동 감지, 그렇지 않으면 일반 표기.
  • 브랜드명Substack, Klaviyo, GPT — 발음이 아닌 맥락으로 인식.
  • 만들어낸 말 없음발화자가 실제로 한 말만 포함. 편집으로 제거되는 건 말버릇뿐.

오래 쓸 수 있는 정리 설정

  • 편집 강도약하게는 모든 단어를 유지. 표준은 말버릇 제거. 강하게는 의미를 유지하면서 단락 전체를 다듬어요.
  • 레이아웃단락 형식은 산문처럼 읽히고, 타임스탬프 줄은 빠른 탐색에 유리하고, Q&A 형식은 인터뷰에 잘 맞아요.
  • 발화자 레이블발화자가 중요할 때(인터뷰, 회의) 유지; 독백이나 단독 녹음이면 제거.
  • 말버릇 ≠ 리듬"음"을 모두 지우면 말투의 리듬이 사라질 수 있어요. 표준 설정은 의도적인 것 몇 개는 남겨요.
  • 과도한 편집 금지발화자가 강조를 위해 반복한 표현은 그대로. 정리하는 거지, 다시 쓰는 게 아니에요.

옵션 패널의 설정 항목

  • 변형 모드기본 정리 · 번역(다국어) · 자막(영상용 큐).
  • 편집 강도약하게 · 표준 · 강하게.
  • 레이아웃단락 · 타임스탬프 줄 · Q&A.
  • 발화자 레이블유지 · 제거.
  • 출력 언어67개 지원. 번역 모드에서는 대상 언어를 명시적으로 지정.
  • Speaker labelskeep · drop. Transcript only.
  • Output language23 supported. Set this to translate while cleaning — same pass.
왜 효과가 있는가

지금의 AI가 예전 도구들이 놓친 것을 듣는 이유

오디오를 업로드하면 두 AI가 작동을 시작합니다. 첫 번째는 '듣는' 역할입니다. 억양이 섞인 말, 목소리가 겹치는 상황, "음" 같은 추임새와 5년 전엔 없었던 브랜드 이름들이 가득한 수백만 시간의 실제 대화에서 배웠습니다. 그래서 "Klaviyo", "Substack", "GPT 얘기"도 흔들림 없이 알아듣습니다. 예전 도구들이 조용히 망가뜨리던 단어들이 제대로 돌아옵니다.

맥락 속에서 듣습니다. 소리를 하나씩 추측하는 대신 문장 전체를 받아들이고, 까다로운 단어 주변의 모든 것을 활용해 실제로 무엇이 말해졌는지 파악합니다. 완전히 새로운 제품 이름도 정확하게 잡아낼 수 있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주변 단어들이 AI에게 이 문장이 어떤 종류의 문장인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진행하면서 정리합니다. 군더더기 — "음, 뭐랄까, 그게… 네" — 가 있어도 나머지 문장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구두점과 대소문자 처리가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서, 읽으면 글이지 소문자 덩어리가 아닙니다. 넘겨질 때쯤이면 전사본은 이미 꼼꼼한 타이피스트가 작성한 것처럼 보입니다.

말을 받은 다음에 무슨 일이 생기나

원본 전사본은 시작점이지 끝점이 아닙니다. 두 번째 AI는 꼼꼼한 편집자처럼 문서 전체를 읽습니다. 아무도 "다음으로 넘어갑시다"라고 말하지 않아도 관련 대화를 챕터로 묶습니다. 페이지에서 가장 긴 문장이 아니라, 실제로 캡처하고 싶을 인용구를 끌어냅니다. 결정 사항과 옆길로 샌 이야기, 실행 항목과 막연한 바람을 구분합니다.

그게 예전 도구들이 넘지 못한 벽입니다. 그들은 '단어'를 줬습니다. 저희는 '형태'를 드립니다. 회의는 담당자, 날짜, 해결된 질문이 담긴 회의록이 됩니다. 팟캐스트는 5분 단위 표시가 아닌 실제 흐름을 따르는 챕터가 있는 쇼 노트가 됩니다. 보이스 메모는 이어붙일 조각 목록이 아니라, 당신의 말투로 쓰인 바로 보낼 수 있는 이메일이 됩니다.

이 페이지의 각 도구는 그런 조합 중 하나입니다 — 앞에 나서는 '듣는 AI'는 같고, 뒤에서 받쳐주는 '쓰는 AI'도 같으며, 특정 결과물 하나에 맞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직접 고를 필요 없습니다. 조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30초짜리 업로드가 원하던 것으로 돌아옵니다. 바로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