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하나 올리면,
60초 만에 쇼노트까지 완성돼요.

audien·to는 팟캐스트 에피소드를 요약, 챕터, 인용구, 자료 링크까지 갖춘 쇼노트 한 세트로 약 60초 만에 만들어 주는 AI 오디오 도구예요. 텍스트 덩어리만 건네는 범용 전사 도구와 달리, 바로 발행할 수 있는 형태로 정돈해 드려요. 무료, 67개 언어, 가입 없이, 오디오는 72시간 후 자동 삭제돼요.

파일만 올려 주세요. 요약을 쓰고, 챕터를 구성하고, 인용구를 골라내고, 언급된 링크를 정리해서 — 원본 트랜스크립트와 함께 — 바로 드려요. 가입 없이.

● 녹음
오디오를 여기에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파일 선택 · 최대 2시간 · 72시간 후 자동 삭제
언어
필수 · 67개 지원
받게 될 결과
  • 요약
  • 챕터
  • 인용구
  • 자료
화자는 자동 분리돼요. 업로드 후 「옵션」 패널에서 어느 섹션이든 조정할 수 있어요 — 시작 전 설정은 필요 없어요.
가이드

팟캐스트 쇼노트가 중요한 이유

쇼노트는 팟캐스트가 인터넷에 남기는 글의 흔적이에요 — 검색되고, 공유되고, 청취자가 재생 버튼을 누르기 전에 가장 먼저 보는 것.

SEO를 떠나서, 그건 일종의 배려예요. 잘 짜인 챕터, 인용구, 자료 목록은 다시 찾아온 청취자가 40분짜리 오디오를 헤집지 않고도 에피소드로 돌아가는 길이 돼요.

좋은 쇼노트에 들어가는 것

  • 요약에피소드의 핵심을 한 단락으로.
  • 챕터타임스탬프가 붙은, 바로 이동할 수 있는 섹션.
  • 인용구공유하기 좋은 한 줄들.
  • 자료언급된 책, 도구, 링크 전부.

audien·to가 만드는 구조

문서에 담기는 것

  • 에피소드 요약80단어 이하의 한 단락. 에피소드가 답하는 질문으로 시작해요.
  • 챕터타임스탬프가 붙은 4~8개 섹션. 제목은 분류(「장비 이야기」)가 아니라 주장(「왜 마이크보다 공간인가」)이에요.
  • 인용구오디오 없이도 읽히는, 화자가 표시된 2~6개 독립 문장.
  • 자료언급된 책, 도구, URL, 사람 — 첫 등장 타임스탬프와 함께.
  • 게스트 & 크레딧트랜스크립트나 파일명에서 감지된 게스트 이름과 역할.

쇼노트 잘 쓰는 법

  • 질문으로 시작하세요호스트 소개가 아니라 에피소드가 답하는 질문으로. 청취자는 답을 찾으러 왔어요.
  • 챕터 제목은 주장이에요「$40 마이크 테스트」가 「마이크 이야기」보다 나아요. 제목만 봐도 결론이 보여야 해요.
  • 인용구는 홀로 서야 해요각 인용구는 앞뒤 1분의 오디오 없이도 의미가 통해야 해요.
  • 자료는 늘 링크로책이나 도구를 언급했다면 링크하세요. 어차피 사람들이 검색할 거예요.
  • 재생 전 훑어보기요약 80단어 이하, 챕터 10개 이하, 인용구 6개 이하 — 청취자는 먼저 훑어요.

옵션 패널의 조정 항목

  • 호스트에 맞춤(기본) · 중립적 저널리스트 · 간결한 에디터.
  • 챕터 세분도넓게(4~6개) · 표준(6~10개) · 세밀하게(주제 전환마다).
  • 인용구 개수2 / 4 / 8 — 적을수록 공유에, 많을수록 SEO에 유리.
  • 자료 묶기타임스탬프 단일 목록 · 유형별 묶음(책 / 도구 / 링크 / 사람).
  • 화자 표시이름으로(Ada said…) · 이름이 불확실할 때 역할로(호스트 / 게스트).
왜 효과가 있는가

지금의 AI가 예전 도구들이 놓친 것을 듣는 이유

오디오를 업로드하면 두 AI가 작동을 시작합니다. 첫 번째는 '듣는' 역할입니다. 억양이 섞인 말, 목소리가 겹치는 상황, "음" 같은 추임새와 5년 전엔 없었던 브랜드 이름들이 가득한 수백만 시간의 실제 대화에서 배웠습니다. 그래서 "Klaviyo", "Substack", "GPT 얘기"도 흔들림 없이 알아듣습니다. 예전 도구들이 조용히 망가뜨리던 단어들이 제대로 돌아옵니다.

맥락 속에서 듣습니다. 소리를 하나씩 추측하는 대신 문장 전체를 받아들이고, 까다로운 단어 주변의 모든 것을 활용해 실제로 무엇이 말해졌는지 파악합니다. 완전히 새로운 제품 이름도 정확하게 잡아낼 수 있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주변 단어들이 AI에게 이 문장이 어떤 종류의 문장인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진행하면서 정리합니다. 군더더기 — "음, 뭐랄까, 그게… 네" — 가 있어도 나머지 문장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구두점과 대소문자 처리가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서, 읽으면 글이지 소문자 덩어리가 아닙니다. 넘겨질 때쯤이면 전사본은 이미 꼼꼼한 타이피스트가 작성한 것처럼 보입니다.

말을 받은 다음에 무슨 일이 생기나

원본 전사본은 시작점이지 끝점이 아닙니다. 두 번째 AI는 꼼꼼한 편집자처럼 문서 전체를 읽습니다. 아무도 "다음으로 넘어갑시다"라고 말하지 않아도 관련 대화를 챕터로 묶습니다. 페이지에서 가장 긴 문장이 아니라, 실제로 캡처하고 싶을 인용구를 끌어냅니다. 결정 사항과 옆길로 샌 이야기, 실행 항목과 막연한 바람을 구분합니다.

그게 예전 도구들이 넘지 못한 벽입니다. 그들은 '단어'를 줬습니다. 저희는 '형태'를 드립니다. 회의는 담당자, 날짜, 해결된 질문이 담긴 회의록이 됩니다. 팟캐스트는 5분 단위 표시가 아닌 실제 흐름을 따르는 챕터가 있는 쇼 노트가 됩니다. 보이스 메모는 이어붙일 조각 목록이 아니라, 당신의 말투로 쓰인 바로 보낼 수 있는 이메일이 됩니다.

이 페이지의 각 도구는 그런 조합 중 하나입니다 — 앞에 나서는 '듣는 AI'는 같고, 뒤에서 받쳐주는 '쓰는 AI'도 같으며, 특정 결과물 하나에 맞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직접 고를 필요 없습니다. 조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30초짜리 업로드가 원하던 것으로 돌아옵니다. 바로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