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녹음 한 번이면,
진짜 복습되는 학습 노트가 생겨요.

audien·to는 강의 녹음을 번호순 개요, 핵심 용어 사전, 자가 점검 질문까지 갖춘 학습 노트로 1분 안에 만들어 주는 AI 오디오 도구예요. 다시 읽어야 하는 원시 트랜스크립트와 달리, 바로 공부할 수 있는 형태로 드려요. 무료, 67개 언어, 가입 없이, 오디오는 72시간 후 자동 삭제돼요.

수업 녹음을 올려 주세요. 개요를 잡고, 핵심 용어를 정리하고, 스스로 확인할 질문까지 만들어 드려요. Notion, Obsidian, Anki에 바로 붙여넣기.

● 녹음
오디오를 여기에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파일 선택 · 최대 2시간 · 72시간 후 자동 삭제
언어
필수 · 67개 지원
받게 될 결과
  • 개요
  • 핵심 용어
  • 자가 점검 질문
화자는 자동 분리돼요. 업로드 후 「옵션」 패널에서 어느 섹션이든 조정할 수 있어요 — 시작 전 설정은 필요 없어요.
가이드

강의에서 만든 학습 노트가 중요한 이유

시험 전날 50분짜리 강의를 다시 보는 건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에요. 잘 짜인 노트 — 개요, 용어, 질문 — 라면 강의 전체를 10분 안에 복습할 수 있어요.

수업에 가는 것을 대체하자는 게 아니에요. 수업에서 오간 말을, 벽 같은 트랜스크립트가 아니라 실제로 공부할 수 있는 무언가로 바꾸자는 거예요.

좋은 학습 노트에 들어가는 것

  • 개요강의의 구조를, 섹션당 한 줄로.
  • 핵심 용어정의와 함께, 처음 등장한 문장도.
  • 질문섹션마다 짧은 자가 점검 질문 하나.
  • 예제풀이 예제는 그대로 보존.

audien·to가 만드는 구조

문서에 담기는 것

  • 개요강의의 실제 구조를 섹션당 한 줄로 — 교과서가 아니라 교수자를 따라가요.
  • 핵심 용어강의자의 표현으로 된 정의와, 처음 등장한 문장.
  • 자가 점검 질문섹션당 열린 질문 하나. 답은 노트에, 질문에는 들어가지 않아요.
  • 풀이 예제교수자의 설명 흐름을 따라 단계별로 보존 — 시험 때 다시 풀어 볼 그것.
  • 리딩 리스트교수자가 읽으라고 한 모든 것 — 어느 섹션에서 지정했는지와 함께.

학습 노트 잘 쓰는 법

  • 교과서가 아니라 강의를 따라가세요개요는 수업이 실제로 흘러간 순서를 따라요 — 그게 시험에 나오니까요.
  • 교수자의 표현을 인용하세요「Cycle」은 위키피디아가 아니라 Prof. Chen이 말한 그 의미예요.
  • 열린 질문만 쓰세요「BFS는 왜 최단 경로를 찾을까?」가 「BFS란?」보다 나아요 — 두 번째는 그냥 검색이에요.
  • 예제는 그대로 보존하세요풀이 예제는 시험에서 변형되어 다시 나올 가능성이 가장 높아요.
  • 강조점을 표시하세요교수자가 반복했거나 칠판에 적은 것은 → 거의 확실히 시험에 나와요.

옵션 패널의 조정 항목

  • 깊이공부용(한 페이지) · 풀 노트(여러 페이지) · 치트시트(핵심 용어만).
  • 난이도 레지스터입문 · 중급 · 고급 — 정의를 풀어 쓰는 방식에 영향.
  • 퀴즈 밀도섹션당 1개(기본) · 오디오 ~3분당 1개(더 빽빽한 복습).
  • 예제 처리그대로(기본) · 의역(짧지만 교수자의 단계가 사라짐).
  • 강의 형태강의(한 명) · 세미나(여러 명, 이름으로 표시).
  • 도메인 어휘STEM · 인문학 · 사회과학 — 용어 인식과 인용 스타일에 영향.
왜 효과가 있는가

지금의 AI가 예전 도구들이 놓친 것을 듣는 이유

오디오를 업로드하면 두 AI가 작동을 시작합니다. 첫 번째는 '듣는' 역할입니다. 억양이 섞인 말, 목소리가 겹치는 상황, "음" 같은 추임새와 5년 전엔 없었던 브랜드 이름들이 가득한 수백만 시간의 실제 대화에서 배웠습니다. 그래서 "Klaviyo", "Substack", "GPT 얘기"도 흔들림 없이 알아듣습니다. 예전 도구들이 조용히 망가뜨리던 단어들이 제대로 돌아옵니다.

맥락 속에서 듣습니다. 소리를 하나씩 추측하는 대신 문장 전체를 받아들이고, 까다로운 단어 주변의 모든 것을 활용해 실제로 무엇이 말해졌는지 파악합니다. 완전히 새로운 제품 이름도 정확하게 잡아낼 수 있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주변 단어들이 AI에게 이 문장이 어떤 종류의 문장인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진행하면서 정리합니다. 군더더기 — "음, 뭐랄까, 그게… 네" — 가 있어도 나머지 문장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구두점과 대소문자 처리가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서, 읽으면 글이지 소문자 덩어리가 아닙니다. 넘겨질 때쯤이면 전사본은 이미 꼼꼼한 타이피스트가 작성한 것처럼 보입니다.

말을 받은 다음에 무슨 일이 생기나

원본 전사본은 시작점이지 끝점이 아닙니다. 두 번째 AI는 꼼꼼한 편집자처럼 문서 전체를 읽습니다. 아무도 "다음으로 넘어갑시다"라고 말하지 않아도 관련 대화를 챕터로 묶습니다. 페이지에서 가장 긴 문장이 아니라, 실제로 캡처하고 싶을 인용구를 끌어냅니다. 결정 사항과 옆길로 샌 이야기, 실행 항목과 막연한 바람을 구분합니다.

그게 예전 도구들이 넘지 못한 벽입니다. 그들은 '단어'를 줬습니다. 저희는 '형태'를 드립니다. 회의는 담당자, 날짜, 해결된 질문이 담긴 회의록이 됩니다. 팟캐스트는 5분 단위 표시가 아닌 실제 흐름을 따르는 챕터가 있는 쇼 노트가 됩니다. 보이스 메모는 이어붙일 조각 목록이 아니라, 당신의 말투로 쓰인 바로 보낼 수 있는 이메일이 됩니다.

이 페이지의 각 도구는 그런 조합 중 하나입니다 — 앞에 나서는 '듣는 AI'는 같고, 뒤에서 받쳐주는 '쓰는 AI'도 같으며, 특정 결과물 하나에 맞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직접 고를 필요 없습니다. 조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30초짜리 업로드가 원하던 것으로 돌아옵니다. 바로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