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녹음 올리면,
다시 쓸 필요 없는 기사 초고가 바로 나와요.

audien·to는 인터뷰 녹음을 리드, 서사 구조, 화자의 목소리를 살린 원문 인용구가 담긴 기사 초안으로 1분 안에 만들어 주는 AI 오디오 도구예요. 모든 것을 평탄하게 만드는 자동 요약 도구와 달리, 직접 편집할 수 있는 뼈대를 드려요. 무료, 67개 언어, 가입 없이, 오디오는 72시간 후 자동 삭제돼요.

녹음을 올리면 리드를 잡고, 서사 구조를 세우고, 그 사람이 실제로 한 말 그대로의 인용구를 뽑아드려요. 뼈대는 저희가, 완성은 여러분이.

● 녹음
오디오를 여기에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파일 선택 · 최대 2시간 · 72시간 후 자동 삭제
언어
필수 · 67개 지원
받게 될 결과
  • 제목과 리드
  • 서사 본문
  • 원문 인용구
  • 출처와 타임스탬프
화자는 자동 분리돼요. 업로드 후 「옵션」 패널에서 어느 섹션이든 조정할 수 있어요 — 시작 전 설정은 필요 없어요.
가이드

인터뷰를 기사로 잘 옮기기가 어려운 이유

인터뷰 스크립트와 기사는 완전히 다른 결과물이에요. 스크립트는 충실하지만 읽기 어려워요. 사람들은 단편적으로 말하고, 앞뒤로 왔다갔다 하고, 모든 걸 단서를 달아 표현해요. 기사는 읽기 좋지만 조심하지 않으면 화자의 목소리를 잃어요.

핵심은 인터뷰를 가치 있게 만들었던 것 — 그 사람이 실제로 한 말 — 을 살리면서 독자가 기대하는 형태를 갖추는 거예요. 독자를 잡는 리드, 전개되는 서사, 제 역할을 하는 인용구. 저희가 뼈대를 잡아드리고, 편집 판단은 여러분이 하세요.

좋은 인터뷰 기반 기사에 담겨야 할 것

  • 임팩트 있는 리드 — 첫 단락에서 질문과 그것이 지금 중요한 이유를 제시해요.
  • 서사 구조 — 배경 → 긴장 → 해소. 줄바꿈만 한 Q&A 스크립트가 아님.
  • 원문 인용 — 따옴표 안에 넣을 말이라면 실제로 한 말 그대로여야 해요.
  • 목소리 보존 — 기사를 읽어도 그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느껴져야 해요. 매체의 문체가 아니라.
  • 검증 가능한 주장 — 모든 사실 진술은 녹음의 타임스탬프로 추적 가능해야 해요.

audien·to가 초고를 잡는 방식

문서에 포함되는 내용

  • 제목과 리드헤드라인 + 질문과 답을 담은 80-word 오프닝 단락.
  • 서사 본문3–5개 섹션, 각각 인터뷰의 한 가지 주장을 중심으로. 발화자 태그, 단락 구분, 편집 준비 완료.
  • 인용구3–6개 원문 줄, 인터뷰이 출처 표기, 각각 단독으로 읽혀도 충분한 길이.
  • 출처 맵모든 인용구와 주장을 녹음의 타임스탬프와 연결, 검증 가능하게.
  • 미해결 질문인터뷰에서 해결되지 않은 실마리 — 본문 깊숙이 묻히지 않고 "후속 질문" 목록으로.

인터뷰 오디오로 글 쓰기

  • 인용구는 성역따옴표 안이라면 실제 발언 그대로여야 해요. 정리는 인용구 주변에서, 절대 안에서는 안 돼요.
  • 리드가 독자를 잡아야인터뷰이의 예상치 못한 말로 시작해요 — 약력이 아니라. 약력은 세 번째 단락에.
  • 섹션당 주장 하나각 섹션은 질문 하나에 답해요. 소제목이 필요하다면 사실 두 섹션인 거예요.
  • 목소리 우선, 완성도 후순위인터뷰이가 특이한 표현을 쓴다면 그대로 두세요. 매끄럽게 다듬는 게 실패의 패턴이에요.
  • 출처 매핑 원칙모든 사실 주장은 오디오에서 확인 가능해야 해요. 발행 전 검증할 수 있도록 타임스탬프를 붙여드려요.

옵션 패널의 설정 항목

  • 길이짧게(~600 words) · 표준(~1200) · 길게(~2000+).
  • 목소리화자에 맞춤(기본) · 매체에 맞춤 · 중립.
  • 인용구 수3 / 6 / 10 — 적을수록 임팩트, 많을수록 출처 커버리지.
  • 리드 스타일현장 장면 · 도발적 주장 · 맥락 우선 · 질문형.
  • 출력 언어67개 지원. 어떤 언어로든 번역해서 발행 가능.
왜 효과가 있는가

지금의 AI가 예전 도구들이 놓친 것을 듣는 이유

오디오를 업로드하면 두 AI가 작동을 시작합니다. 첫 번째는 '듣는' 역할입니다. 억양이 섞인 말, 목소리가 겹치는 상황, "음" 같은 추임새와 5년 전엔 없었던 브랜드 이름들이 가득한 수백만 시간의 실제 대화에서 배웠습니다. 그래서 "Klaviyo", "Substack", "GPT 얘기"도 흔들림 없이 알아듣습니다. 예전 도구들이 조용히 망가뜨리던 단어들이 제대로 돌아옵니다.

맥락 속에서 듣습니다. 소리를 하나씩 추측하는 대신 문장 전체를 받아들이고, 까다로운 단어 주변의 모든 것을 활용해 실제로 무엇이 말해졌는지 파악합니다. 완전히 새로운 제품 이름도 정확하게 잡아낼 수 있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주변 단어들이 AI에게 이 문장이 어떤 종류의 문장인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진행하면서 정리합니다. 군더더기 — "음, 뭐랄까, 그게… 네" — 가 있어도 나머지 문장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구두점과 대소문자 처리가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서, 읽으면 글이지 소문자 덩어리가 아닙니다. 넘겨질 때쯤이면 전사본은 이미 꼼꼼한 타이피스트가 작성한 것처럼 보입니다.

말을 받은 다음에 무슨 일이 생기나

원본 전사본은 시작점이지 끝점이 아닙니다. 두 번째 AI는 꼼꼼한 편집자처럼 문서 전체를 읽습니다. 아무도 "다음으로 넘어갑시다"라고 말하지 않아도 관련 대화를 챕터로 묶습니다. 페이지에서 가장 긴 문장이 아니라, 실제로 캡처하고 싶을 인용구를 끌어냅니다. 결정 사항과 옆길로 샌 이야기, 실행 항목과 막연한 바람을 구분합니다.

그게 예전 도구들이 넘지 못한 벽입니다. 그들은 '단어'를 줬습니다. 저희는 '형태'를 드립니다. 회의는 담당자, 날짜, 해결된 질문이 담긴 회의록이 됩니다. 팟캐스트는 5분 단위 표시가 아닌 실제 흐름을 따르는 챕터가 있는 쇼 노트가 됩니다. 보이스 메모는 이어붙일 조각 목록이 아니라, 당신의 말투로 쓰인 바로 보낼 수 있는 이메일이 됩니다.

이 페이지의 각 도구는 그런 조합 중 하나입니다 — 앞에 나서는 '듣는 AI'는 같고, 뒤에서 받쳐주는 '쓰는 AI'도 같으며, 특정 결과물 하나에 맞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직접 고를 필요 없습니다. 조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30초짜리 업로드가 원하던 것으로 돌아옵니다. 바로 쓸 수 있습니다.